청년 월세 지원 소득인정액
산정 기준과 실시간 계산법
근로소득공제 적용과 재산 환산액을 반영한 기준 중위소득 판정 안내
소득인정액 산정 핵심 점검
단순 월급과 소득인정액의 불일치
통장에 찍히는 실수령액만 보고 신청했다가 재산 환산액 합산 및 근로소득 공제 누락으로 기준을 초과해 탈락할 수 있습니다.
청년가구 및 원가구 이중 탈락 위험
청년 본인 소득뿐만 아니라 부모님 가구의 소득과 재산까지 중복 심사되므로 사전에 합산 금액을 대조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습니다.
법정 근로소득공제율 사전 산정
근로·사업소득에서 30% 기본공제를 차감한 후 재산 월소득 환산액을 더하는 공식을 적용하면 실제 인정액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.
소득평가 산식 및 기준표 제공
본문 표와 실시간 계산기를 통해 청년가구 중위소득 60% 및 원가구 100% 충족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청년 월세 지원 소득인정액 기준표
| 구분 | 세부 산정 공식 및 충족 기준 |
|---|---|
| 소득인정액 기본 공식 | 소득평가액 + 재산의 월 소득환산액 (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산정 기준 준용) |
| 근로·사업소득 공제 | 청년의 근로 및 사업소득에 대해 30% 기본 공제 차감 적용 (실제 반영 비율 70%) |
| 청년가구 기준 (60% 이하) | 청년 본인과 배우자 기준 기준 중위소득 60% 이하 (1인 가구 월 약 153만 원 이하) |
| 원가구 기준 (100% 이하) | 청년 및 부모 포함 가구 기준 기준 중위소득 100% 이하 (3인 가구 월 약 535만 원 이하) |
| 재산가액 심사 한도 | 청년가구 총자산 1억 2,200만 원 이하 및 원가구 총자산 4억 7,000만 원 이하 충족 |
- 만 30세 이상이거나, 혼인 또는 중위소득 50% 이상 소득 활동이 있는 경우 부모를 포함하는 원가구 소득·재산 심사가 면제됩니다.
- 재산가액은 일반재산, 금융자산에서 부채(임차보증금 부채, 공공기관 대출 등)를 차감하여 산출합니다.
가구원수 변동 및 지자체 지침 확인
형제자매 동거 여부와 주택 소재지 시·군·구청에 따라 가구원 산입 범위와 추가 소명 서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월 세전 급여가 200만 원인 1인 가구 청년도 지원 대상이 되나요?
A. 네, 근로소득 기본공제 30%를 적용하면 소득평가액이 140만 원으로 산정되어 1인 중위소득 60%(약 153만 원) 이하 요건을 충족합니다.
Q. 부모님과 주민등록 주소지가 완전히 다르면 부모 소득은 안 보나요?
A. 만 30세 미만 미혼 청년은 주소를 따로 두어도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 및 재산을 함께 심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